GHUF캠페인

1중용을 지키면서 허례허식을 멀리하고 소박하게 살자. 

너무 꾸미려 하지말고 너무 깨끗한 것도 너무 더러운 것도 다 자연스러운 중용의 미덕을
벗어난 것이다. 
요즈음에 보면 너무 깨끗한 것을 추구하는데 그러면 마음이 나약해지고 , 몸도 나약해지며 사람들을 꾸미는 것으로  판단하게 되고 결국 서로를 멀리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그리고 결국은 자연을 해치게된다.

이것이 자연을 사랑하는 길이고, 나도,사회도 행복해지는 비결이다.

소박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의 중요성과 뜻을 잘 모른다.

소박이란 자연스러운 삶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말한다. 노자의 도덕경에서 핵심적인 삶이다

2돈 보다 좋은 관계가 더 많은 행복을 준다. 

3우리 삶의 목적을 돈과 권력이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큰 돈과 큰 권력은 훌륭한 사람이 행사할 때,좋은 가정,좋은 사회를 만든다. 만약, 
지혜가 없는 바보나 덕이 없는 악인이 큰 힘을 행사한다면 가정과 사회가 어떻게 되겠는가,
파멸로 이끌 것이다. 개인이건,가정이건,사회이건, 모두가 같은 것이다.
착하게 살고, 살펴 살리게 하려는 마음인 큰 덕 이라는 바탕 위에 지혜를 쌓고 
그 공든 탑을 노력이라는 힘으로 행사할 때, 개인이 사회가 행복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러한 기본적인 원칙이 무너져 가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훌륭한 사람이 
좋은 가정, 좋은 사회, 좋은 국가를 만든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서로 도와 덕과 지혜와 힘을 기르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지금처럼 사회적 분위기가 덕을 멀리한 채, 서로가 적대적으로 힘 만을 추구한다면 
앙육강식이라는 동물의 세계가 되어 결국 그 결과는 파멸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4 서로가 친절하게 그리고 명랑하고 밝게 살자.

 친절한 마음이 바로 서로가 행하는 큰 봉사다.
 친절한 마음이 바로 부처의 깨달음이라고




 티벳의 달라이 라마가 말하지 않았던가.
 모든 종교의 공통된 마음이다.

5 서로가 서로를 살펴  각자 특기와 적성을 살려 잘 살도록 서로 살게 해주는 
마음을 가지고 도와주고 서로 실천하자. 

이것이 개인과 사회발전의 원동력이고 평화를 만드는 힘이며,
이것이 사랑이다

6 우리나라는 수천년 이전부터 인간과 자연의 조화,인간을 살게하고 세계를 살게하고 자연을 살게하려는 홍익인간이라는 이념으로, 
국가를 건설하고, 인간과 인격을 소중하게 생각한 위대한 문화를 우리의 미풍양속으로 꾸준하게 지녀 온 위대한 문화국가였음을 알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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