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동정

회원님들의 동정과 하고자 하는 일, 그리고 바램을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여

보다 더 소통하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돕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개인프라이버스를  해칠까 봐 제가 좀 어려운데..

혹시 적어놓으신 글이 프라이버스를 해친다면..

이야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동정”에 대한 7개의 댓글

  1. 김경화님은
    현재 김천에 사시면서…부군이…농기계구 관련 장사를 하시는데…혹시 김천근처에 사시면.많이 이용하시길..
    그리고 품앗이 활동도 열심히 하시구 계십니다..

    김계유회원님은
    현재 거창에 사시면서. 주역과 동양철학을 열심히 연구하고 계십니다.
    요즈음에 책을 내셨다고 하는데..
    이름은 나중에 적어놓겠습니다.
    많이 들 보시고..홍보도 많이 하여주시길…^^

    권혁기 회원님은
    현재 산본에 사시면서,,,
    연극관련 일을 하고 계시는데.
    이번에 행사를 맡아서 바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돈이 안된다고 하니..것참.
    일은 많고 돈은 안되고.
    요즈음 문화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느끼는 것이지요
    예술이나 문화활동이나 저술등은 왜 가난해야 하는지.

    다른 분들은 조만간 다시 적어놓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이 직접 여기에 적어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중간에서 적기가 편하니 이렇게 부득이하게 적어놓았습니다.

    양해하시길…^^

  2. 회원님들의 동정 (오늘 날짜로).

    김재황님은 현재 서울의 대학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고. 조만간,
    중국으로 2달 정도 장기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중국거쳐서 티벳거쳐 네팔로…
    그래서 열심히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지요…

    박준모님은 수원에서 조그만 미술공간과 함께 하는 약 약 30평 정도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그리느라,,,가게 하느라.그리고 매주마다 수원에서 활동하는 미술가들이 가게에서 공간을 무료로 대여하여 전시회를
    계속 하는데…예약이 밀려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원에서는 그림그리는 사람들에게 명소로 알려져 있는 곳이지요
    이러한 일반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용석일님은 현재 부산에서 열심히 한의학과를 열심히 다니고 있고.
    이번 여름에는 티벳의 카아라일 산으로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혹시 같이 가실 분들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같이 가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3분만 소개했습니다.

  3. 그동안 제가 이빨도 아프고…그 여파로 몸도 여기저기 아파서 …그동안 관리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조만간 틈틈히 들어와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어제는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하는 표철환님…가끔 텔레비에도 단역으로 가끔 보기도 하지요…만나서 앞으로 이곳에서 연극관련 모임이 있으면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에도 나오고 연극계의 중진인 이봉규님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앞으로 이 모임에도 많이 도와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힘이 닿는데로 지원을 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 4월 27일 이후에 김계유님이 대구에서 집을 얻게 될 것 같습니다.그곳을 앞으로 대구에서 문화와 강의.그외 아카데미등으로 쓰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그리고 회원님들에게 그곳을 개방하여 간단하게 숙박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좋은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6. 다음 글은 프랑스 여성분이 6월 한달간 발렌티어를 하고 싶다하여 이곳에 기재합니다..

    현재 한국을 여행중인데..

    필요하신 분들은 이곳에 답글을 달거나 제게 연락을 하여 주시길..

    Name: Marion Ganuchaud

    comment: Bonjour,
    My name is Marion and I come from France. I would like to find some volunteer opportunities in South Korea for the month of June (and maybe July). I like nature and I would like to learn about korean culture. I can help in cities too but I would prefer to be in the countryside where things are more simple and life is slower, where people can take their time.
    Feel free to contact me if you’re looking for someone to help you 🙂
    Annyong haseyo,
    Marion

  7. 그리고 홍재우님이 이번에 제주도로 이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제주도에 계신 분들은 자주 연락하여 함께 좋은 일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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