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사상과 위대한 인간,훌륭한 사회가 되는 길-박홍선

홍익사상이란

사실 인문학의 모든 분과를 아우르는 크기를 갖는다.

그 안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떠한 삶을 목표로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각 분야별로

이념,정치,경제 ,사회,문화,예술,체육,휴식의 방법등

각 분야에 어떻게 응용이 될 수 있는지

그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게 훌륭하고 좋은 사상과 그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려지지 않은 것은

한국인들이 한국인 스스로의 사상을 구태의연하다 라고 생각하여 멀리하고

외국것을 더 좋아하게 되는 이유에도 그 많은 원인이 있고

실제로

이 홍익사상에 대한 홍보가 잘 되어 있지 않음에도 그 원인이 있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홍익사상에 대한 강좌를 따로 떼어서

강좌를 연다.

강사소개:

홍익인간 실천연대의 대표-박홍선

약력:

경희대 국문과 졸

시집=환상일지

전시회 1회-정신작업전

퍼포먼스공연 1회-사랑이라 불리워지는 달의 어두운 뒷면

그 이후 수십년간, 조용히 홍익인간 사상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다움에 홍익인간 실천연대( 구 풍류도 산책)을 10년 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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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 사상과 위대한 인간,훌륭한 사회가 되는 길-박홍선”에 대한 4개의 댓글

  1. 홍익사상 제1강-교육에 대하여

    1-홍익사상 그리고 국가이념으로 서의 홍익인간 주의
    -물신숭배주의에서 홍익인간주의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부-교육 정책에 대하여)

    교육은 인간을 만들고 사회를 만드는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교육은 마치 학교에서만 교육을 담당하는 것처럼
    왜곡되어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교육이란 전 사회적인 것이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모든 것이 교육으로 부터
    떨어질 수 없다.
    모든 이가 교육자요, 모든 이가 교육을 받는 사람이라는
    확고한 인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인식이 생기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독재시대에는 권력자가 독재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민들을 알 권리로 부터 유리하거나
    우민화 정책을 펼쳐서
    국민들이 정치나 그 외 정책 등을 알지 못하도록 유도한 것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도 그동안 독재시대를 거치면서
    이러한 우민화정책에 의해 아직도 많은 부분들이
    그렇게 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자면
    우민화 정책 중에 가장 큰 것이
    3s 라고 하는 것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스포츠, 섹스, 스크린으로 요약이 된다
    즉 국민들을 이러한 사행성 오락에 몰입을 하게 함으로써

    국민들이 그 전에는 당연히 여기였던
    교육의 목표, 즉 그것은 훌륭한 인간이 되는 것이었다.-
    (그 훌륭한 인간이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착하고 인격이 뛰어나고 즉 남을 헤아려 줄 수 있는 덕과 인격이
    고매하며, 지식과 함께 지혜가 높고, 그와 함께 현실적인
    여러 가지 능력이 있는 인간,
    이러한 인간을 바로 훌륭한 인간이라 불렀으며
    40년 전의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인식은
    교육이라는 것은
    이러한 훌륭한 인간을 만드는 것이라는 암묵적인 인식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틈엔가
    이 목적이 사라지고.
    경쟁과 물신숭배 사상으로 교육이 물들게 됨으로써
    수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어찌보면…훌륭하고 그래서 때로는 사회에 비판적인 인재로 살아가게 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보자 라는 것이 아니었나 한다.
    지금 그러한 정책들은 수십년을 거치면서
    마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게 되어버린 것을 보면
    큰 효과를 거둔 것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또한 우민화정책 중의 하나가
    교육을 몇몇 사람만 받게 하는 것 또한
    우민화 정책 중의 하나인데,

    수많은 국민들이 훌륭한 인재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단가와 계층을 높임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는 길을 막게 하는 것이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학부형들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게 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돈과 정열과 피나는 땀과 눈물을 흘렸던가?

    더군다나 특히 고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훌륭한 인간이 점점 더 필요로 하는 것이다.
    능력만 있는 인간을 우리들은 많이 생각하지 않고 인재라 부르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훌륭하지 않고, 즉 착하게 살려고 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실 능력이 있는 인간이라 부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돈을 벌 수만 있다면 착하지 않더라도
    때론 악하고, 예의가 없으면 어떠한가?
    돈만 많이 벌면 되지 라는
    안이한 생각이 바로 사회를
    혼란과 파멸로 몰아갈 수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인재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이러한 사고방식이 큰 문제이다.
    요즘처럼 컴퓨터 시대, 자동화 시대에서는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시대가 되었다.
    만약 지금 어떤 능력이 있는 악한 사람이 그 콘트롤 키를 쥐고 있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가?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지금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더 훌륭한 사람이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훌륭한 인간과 함께 인재육성에 대한 투자는
    사실 국가를 위하여 바로 직결되는
    투자라는 것을 엄중하게 인식하여 모든 국민들이 착하게 살게 하고,
    덕이 있게 살게 하고
    각자의 적성에 맞는
    교육과 잠재능력을 최고치로 개발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국민의 절대적인
    의무이자 권리이다.
    이러한 훌륭한 인간,
    훌륭한 인재육성에 대한 것은 사실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훌륭한 인간이 될 수 있게 하는 교육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학교는 어떠한가?
    학교가 사회를 닮아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사회가 물신숭배, 약육강식의 경쟁사상으로 물들었는데…
    어찌 학교라고 그 여파를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순진한 학생들이 사회를 모방하고 닮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교육이다. 사회가 변하고 사회적인 분위기가 변하지 않은 한,

    사회가 새로운 목표로 향해서 가지 않는 한,

    학교 만 변화할 수 있다고 믿고, 학교가 잘 못 되어서 그렇다 라고 하는 것은

    지금 사회의 어른들이 자신의 잘못을 모르거나, 피해가는 것 밖에는 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이다.

    또한
    교육이란 백년지대계이다. 왜 십년지대계가 아니고 백년지대계인가?
    그 이유는 근본적인 것을 지향하면서
    동시에 지금의 시대상황을 지향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에게 몇 백년이 지나도
    유익하고 진정한 것을 교육의 목표이자 수단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임시적으로 몇년 또는 몇 십년 만을 위하여 교육의 대계를 만든다는 것은
    어떤 임시적인 목적을 위한 것이지,
    그 자체가 인간의 본연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목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수많은 혼란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그리하여 백년지대계를 생각하여

    진정 인간을 위하고, 인간의 존엄성이 존중되도록 심사숙고하게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다음은 홍익인간주의를 국가와 교육의 이념으로 삼을 때 나타나는 교육의 구체적인 정책들이다.

    1) 홍익인간주의를 교육의 대이념으로 하게 되면
    그 아래의 여러 가지 하부이념들이 보다 구체화하게 된다.
    즉 홍익인간이란 것은 모든 구체적인 여러 가지 이념들을 아우를 수 있는

    거대한 목표가 될 수 있다 라는 것이다.
    구체적인 하부이념들이 상부이념이 있으므로 해서
    각자 제 자리에서 그 역할을 하게 된다.
    생명존중주의

    환경주의 또는

    자연존중주의

    인간존중주의

    물질과 정신의 조화주의

    큰 인간주의

    상생주의

    협력과 화합주의

    세계 평화주의

    조화주의-지역과 세계와의 조화, 각 개인과 전체의 조화

    2) 교육이 가지는 최고의 목표와 원칙을 재정립해야 한다.

    전우주, 자연과 인간사이,

    그리고 인간과 인간끼리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게 하는 것이 인류의 목표이자 교육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또한 지금의 물신주의, 약육강식의 경쟁주의에서 벗어나 인격이 있고,능력이 있는,

    덕과 지혜와 힘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훌륭한 인간, 홍익인간으로 실질적으로 교육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그것이 지금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참사를 막고, 앞으로의 학생들이 상처를 받지않고

    그로 인해서 더욱 많은 능력을 보유하게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3) 각자가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과 적성의 발현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각자의 적성을 살리게 하면서

    동시에 덕과 지혜와 힘을 조화롭게 키워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전 자연적으로도

    조화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또한 이를 위하여 인간본연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개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리하여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인간의 능력을 높여야 한다.

    4) 우리나라 역사와 전통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교육은 각 나라의 고유한 풍습과 전통을 중요시하여

    모든 나라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가지면서 동시에 조화롭게 살 수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도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중요시하여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다른 나라에서 갖지 못한 좋은 전통들이 많이 있으니

    이러한 것을 많이 발굴하고 홍보하여 스스로의 나라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5) 각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민주적인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이 되기 위하여

    인간존중과 생명을 중요시 하며, 또한 자연존중, 세계평화 존중, 각 나라의 풍습과 전통의 존중 등을 고려하여

    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6) 교육은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교육장이 되어야 한다.

    위와 같은 교육적인 여건을 위하여사회가 같이 따라주고

    많은 사람들이 또한 선생님이 되어서

    서로를 이끌어주는 환경을 조성하여

    인간을 존중해주는 선생님들과 함께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가르쳐주는 시대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교육은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 전체가 교육이 이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체가 교육이다.

    7) 평생교육의 중요성-

    인간은 평생 동안 교육을 받고 또 가르쳐주어야 하므로..

    평생교육은 점점 더 중요해지므로

    평생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여 모든 국민들이 저비용이나 무료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8)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모든 국민이 대학교육까지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제2강 창조경제를 생각하면서- 악의의 경쟁사회에서 선의의 경쟁사회로 전환

    요즈음 창조경제라는 말이 많이 들린다
    갑자기 그것을 생각하면서 몇가지의 생각이 떠오른다.
    창조경제라…

    신문에서 지금 창조경제가 무엇인지..서로 헷갈리고 있다고들 이야기한다.
    그 실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안철수가 창조와 융합을 이야기 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여하간..

    갑자기 창조적 사회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창조적 사회가 되어야 창조적 경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창조적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창조적 사회가 되려면….
    경쟁이라는 방식을 바꾸어야 할 것 같다.

    경쟁이란 두가지의 경쟁이 있다.

    선의의 경쟁, 악의의 경쟁

    악의의 경쟁이란 너죽고 나 살자, 즉 약육강식의 경쟁을 말하는데.
    이는 동물의 사회에서 적용되는 방식이다.
    가끔은 그럴 수 도 있겠지만..이것이 주류가 되어서는
    문화와 문명이 멸망한다.
    이렇게 되면 사회에 의와 예가 사라지게 된다.
    의와 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배신을 하던,의를 저버리던,,
    먹이만 얻으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악의의 경쟁이다.

    오직 탐욕의 눈동자로 기회만을 엿보게 되니..
    기회주의자가 여기에서 양산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선의의 경쟁인데.
    이것이 바로 창조사회와 경제의 중요한 방식이 아닐까 한다.

    선의의 경쟁이란
    각자의 적성과 하고 싶은 일에 따라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높여가서 자신의 능력을 높여가는 과정이다.

    서로 간의 장점에 대한 인정과 칭찬, 공유와 교류를 통하여
    서로 잘 된 사람들을 칭찬하고 본받고
    사람마다 각자 적성에 따라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이러한 능력을 잘 살려서
    앞 사람이 한 결과물에 자신의 결과물을 덧붙여서 더욱
    발전시키는 시스템이다.

    이렇게 되려면
    여러 사람들의 공유와 협동과 노력이 절실하다.
    이것이 바로 창조적인 협동의 방식이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가?
    바로 교류와 협동과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있다

    악의적인 경쟁사회가 주류를 이루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니.
    서로가 협동하지 않고,정보의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창조적인 사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나는 지금의 악의적인 경쟁사회에서
    선의의 경쟁사회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인간사회도 보다 더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것이 우리 모두 다 함께 살리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Park hongsun

  3. 오프라인 강의는 언제부터 시작하시는지요? 제가 제주에서 커뮤니티를 좀 구성하면 한번 모시겠습니다. 대학로에서도 많은 움직임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는 사용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4. 오프라인 강의는 공부방이 생기게되면 시작하게 될 것 같군요 제주도에서 잘 진행되길 바라고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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